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MBC전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2천억 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 「감시 사각지대, 세금 빼먹는 지역 문화원」, 「시사기획<쌈>, "파워엘리트 그들의 병역을 말하다"」, 「속초시 수협 경매 농안기금 비리」, 「검찰, 콘도 예약 횡포」, 「두뇌한국21 지원금 멋대로 유용」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KBS스페셜 '외환은행 매각의 비밀'」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