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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MBC전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2천억 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 「감시 사각지대, 세금 빼먹는 지역 문화원」, 「시사기획<쌈>, "파워엘리트 그들의 병역을 말하다"」, 「속초시 수협 경매 농안기금 비리」, 「검찰, 콘도 예약 횡포」, 「두뇌한국21 지원금 멋대로 유용」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KBS스페셜 '외환은행 매각의 비밀'」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4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중앙일보 · 2001~2001년 · 1편

2번 인물 KBS, KBS속초 · 2001~2006년 · 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세계일보 · 2008~2008년 · 1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4번 인물 MBC전주 · 2015~2019년 · 5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