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1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되살아난 고속도로 광고판 및 희한한 잣대」, 「도내문예회관 이대로 좋은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