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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천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주로 경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도청과 통화하면 녹취당한다」, 「'이름뿐인' 사회복지법인 상록원 - 현직 대통령 등 정치권 인사 등기이사로 활동」, 「구멍뚫린 팔당댐 국유지 관리: 30여년간 방치된 국가 땅」, 「도내문예회관 이대로 좋은가」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중부일보 · 2001~2001년 · 1편

2번 인물 경기일보 · 2006~2007년 · 7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경인일보 · 2008~2010년 · 6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