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주로 경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도청과 통화하면 녹취당한다」, 「'이름뿐인' 사회복지법인 상록원 - 현직 대통령 등 정치권 인사 등기이사로 활동」, 「구멍뚫린 팔당댐 국유지 관리: 30여년간 방치된 국가 땅」, 「도내문예회관 이대로 좋은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