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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관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4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0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경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인권침해·비리백화점, 사회복지법인 향림원」, 「MB사돈기업의 권력형 골프장 추진 논란」, 「'이름뿐인' 사회복지법인 상록원 - 현직 대통령 등 정치권 인사 등기이사로 활동」, 「구멍뚫린 팔당댐 국유지 관리: 30여년간 방치된 국가 땅」, 「레지던트 채용 거액 상납 반발 인턴26명 나흘째 출근 거부」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부산일보 · 1990~1990년 · 1편

2번 인물 경기일보 · 2006~2017년 · 16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탄피부터 전투기까지’ 주한미군 군용품, 뿌리 깊은 불법반출 커넥션
후보 제325회2017.9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인권침해·비리백화점, 사회복지법인 향림원
수상 제291회2014.11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몰락하는 회원제 골프장
후보 제287회2014.7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지자체 몰래 도박장 개설한 국민체육진흥공단
후보 제284회2014.4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인권침해·비리백화점, 사회복지법인 향림원
한국기자상 후보 제46회2014 지역기획보도 경기일보
불법에 잠식당한 장례문화
후보 제271회2013.3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불법·절망으로 점철된 GB 이젠 해답을 찾자
후보 제269회2013.1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MB사돈기업의 권력형 골프장 추진 논란
수상 제259회2012.3 지역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MB사돈기업의 권력형 골프장 추진 논란
한국기자상 후보 제44회2012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희망의 탈북루트, 그 현장을 가다
후보 제201회2007.5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탈북 청소년교육 이대론 안된다
후보 제199회2007.3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화성외국인보호소에 갇힌 탈북자
후보 제198회2007.2 경기일보
'이름뿐인' 사회복지법인 상록원 - 현직 대통령 등 정치권 인사 등기이사로 활동
수상 제194회2006.10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中 신동북아공정의 포로가 된 아이들: 교육 한류로 뛰어 넘어야
후보 제192회2006.8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구멍뚫린 팔당댐 국유지 관리: 30여년간 방치된 국가 땅
수상 제191회2006.7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구멍뚫린 팔당댐 국유지 관리: 30여년간 방치된 국가 땅
한국기자상 후보 제38회2006 지역기획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