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4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0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경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인권침해·비리백화점, 사회복지법인 향림원」, 「MB사돈기업의 권력형 골프장 추진 논란」, 「'이름뿐인' 사회복지법인 상록원 - 현직 대통령 등 정치권 인사 등기이사로 활동」, 「구멍뚫린 팔당댐 국유지 관리: 30여년간 방치된 국가 땅」, 「레지던트 채용 거액 상납 반발 인턴26명 나흘째 출근 거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