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2편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주로 경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이름뿐인' 사회복지법인 상록원 - 현직 대통령 등 정치권 인사 등기이사로 활동」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