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씨랜드 참사 잊었나’ 또 둥지튼 불법시설」, 「‘골프장 지으려 저수지 용도폐지했나’ 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