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8편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13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송유관, 그들만의 몫인가?」, 「56년전 인천지역 민간인 학살의 진실을 찾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