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2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9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KBS창원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코인사기공화국-그들은 치밀했다」, 「형사공탁 1년 보고서 – 판결문 988건 분석」, 「정서적 학대 첫 유죄 판결 이후의 보이지 않는 폭력」, 「대학 캠퍼스 경기도 러시, 약인가 독인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