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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윤
이달의 기자상 수상 0편 · 출품 5편
이달의 기자상에
5편
을 출품해
0편
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프로야구 10구단 수도권이 가지는 장점
후보
제270회
2013.2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기획 연재 - 경기도의 꿈 ‘프로야구 10구단’ (체육부문)
후보
제255회
2011.11
전문보도부문
경인일보
위기의 직장 운동경기부
후보
제243회
2010.11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장애인체육, 이대론 안된다’ 시리즈
후보
제234회
2010.2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1등 지상주의 멍드는 학원스포츠
후보
제227회
2009.7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