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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이달의 기자상 수상 0편 · 출품 19편

이달의 기자상에 19편을 출품해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인천일보 · 2008~2026년 · 6편

2번 인물 경인일보 · 2018~2020년 · 13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텅 빈 채 카니발 전용차로 오명 쓴 영동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
후보 제361회2020.9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15년째 마르지 않는 ‘평택 대추리의 눈물’
후보 제358회2020.6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인일보
옛 모습 잃어가는 경기만 갯벌
후보 제357회2020.5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수도권, 이대론 쓰레기에 묻힌다
후보 제355회2020.3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입국 수속만 7시간”…평택항 ‘지옥터미널
후보 제351회2019.11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집 없는 서민 울리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짝퉁 ‘누구나 집'의 민낯
후보 제350회2019.10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공공기관 농락한 수도권매립지 관급토사 부정유통
후보 제349회2019.9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소방관용 공기호흡기 미인증 밸브 결합 납품비리
후보 제343회2019.3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SK하이닉스 개발지 사전유출, 투기 사건
후보 제343회2019.3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인일보
수원 화재 여고생이 남긴 메시지, 고압산소치료챔버 설치로 이어지다.
후보 제340회2018.12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수도권 최대 곡창지대 화성‘장안뜰; 축사 확보 전쟁터 되다
후보 제339회2018.11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검은돈에 훼손된 경기도향토문화제 수원‘노송지대’
후보 제335회2018.7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軍대응태세 기간, 접경지 해병전투부대 지휘관들 대낮 폭탄주 파문
후보 제334회2018.6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