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9편 · 출품 48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8편을 출품해 9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동아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근대건축물 수난사, 210동의 기록」, 「[탐사K/단독] 예산 114억 쓴 ‘국회의원 연구단체’…보고서는 표절·짜깁기」, 「시사기획 창-훈장」, 「시사기획 창-독도 밀약설을 추적하다」, 「‘서해의 매향리’ 직도의 불기둥(사진)」, 「‘서해의 매향리’ 직도의 불기둥」, 「숭례문 단청 박락」, 「검사기관도 속이는 원산지 둔갑 시리즈」, 「시사기획<쌈>, 제1편 '한미 FTA 정부는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시사기획 창-훈장」, 「숭례문 단청 박락」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