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8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KBC광주방송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시흥 세 살 자녀 살해사건」, 「접대 경찰과 청탁금지법, 6개월 추적기」, 「개성에서 바라본 북한산」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0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1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