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27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7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오마이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시흥 세 살 자녀 살해사건」, 「월성 원전 폐쇄 의혹」, 「‘19대 정치자금 봉인해제’ 시리즈」, 「4월 16일, 세월호-죽은 자의 기록 산 자의 증언」, 「강희락 前 청장 출국금지」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4월 16일, 세월호 - 죽은 자의 기록, 산 자의 증언」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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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