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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27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7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오마이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시흥 세 살 자녀 살해사건」, 「월성 원전 폐쇄 의혹」, 「‘19대 정치자금 봉인해제’ 시리즈」, 「4월 16일, 세월호-죽은 자의 기록 산 자의 증언」, 「강희락 前 청장 출국금지」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4월 16일, 세월호 - 죽은 자의 기록, 산 자의 증언」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6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SBS · 2009~2022년 · 10편

2번 인물 오마이뉴스 · 2012~2023년 · 1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경기신문 · 2021~2021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4번 인물 중부일보 · 2022~2022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5번 인물 머니투데이 · 2023~2025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6번 인물 경기일보 · 2025~2026년 · 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