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11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긴급진단 광교신도시 - 명품인가 졸품인가」, 「설치는 투기, 날뛰는 땅값 평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