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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5편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1995년부터 2009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경인운하로 인한 주변 농경지 염분 피해 우려 등」, 「냉전의 흉터, 철책선 걷어내자」, 「단국대 대학원 박사과정 입시부정」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