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냉전의 흉터, 철책선 걷어내자」, 「단국대 용인캠퍼스 이전부지 투기의혹」, 「안산중앙병원 관장약 파동 사건」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안산 중앙병원 관장약 파동 사건」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