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6년부터 2006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단국대 용인캠퍼스 이전부지 투기의혹」, 「사라지는 희귀식물들」, 「안산중앙병원 관장약 파동 사건」, 「애끓는 모정, 진실을 밝힌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안산 중앙병원 관장약 파동 사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