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7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국경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인현동 화재참사, 그 후 1년…」, 「격동 한 세기 인천 이야기」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격동 한세기 인천이야기」, 「갯벌을 살리자」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