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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21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1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C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현대판 음서제’ 서울 구청 기능직 친인척 채용 비리 연속보도」, 「환경미화원 인권보고서 <쥐들과 함께 살고 화장실서 밥 먹는 그녀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환경미화원 인권보고서 <쥐들과 함께 살고 화장실서 밥 먹는 그녀들>」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CBS · 2010~2014년 · 15편

해경-언댄 유착 외 세월호 참사 (4월)
후보 제286회2014.6 취재보도1 부문 CBS
해경-언댄 유착 외 세월호 참사
후보 제284회2014.4 취재보도1 부문 CBS
서울 음대 교수 비리 및 공채 파행
후보 제282회2014.2 취재보도1 부문 CBS
중앙대 청소하려면 ‘앉지마 말하지마’ 연속보도
후보 제281회2014.1 취재보도1 부문 CBS
코레일, 靑 ‧ 국정원에 ‘노조 회유’ 정례 보고
후보 제280회2013.12 취재보도1 부문 CBS
‘촉법소년 심층해부’ 연속 기획보도
후보 제278회2013.10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男子수난시대’ 연속 기획보도
후보 제277회2013.9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편의점 프랜차이즈 담배 판매권 복마전
후보 제276회2013.8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귀로 들어보는 한글날
후보 제266회2012.10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외국인 강사의 이중생활을 통해 본 ‘일부 백인 男 실상과 일그러진 가치관’
후보 제263회2012.7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현대판 음서제’ 서울 구청 기능직 친인척 채용 비리 연속보도
수상 제261회2012.5 취재보도부문 CBS
8·8 개각 검증 연속보도
후보 제240회2010.8 취재보도부문 CBS
환경미화원 인권보고서 <쥐들과 함께 살고 화장실서 밥 먹는 그녀들>
수상 제238회2010.6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환경미화원 인권보고서 <쥐들과 함께 살고 화장실서 밥 먹는 그녀들> 외 4편
후보 제238회2010.6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환경미화원 인권보고서 <쥐들과 함께 살고 화장실서 밥 먹는 그녀들>
한국기자상 수상 제42회2010 기획보도부문 CBS

2번 인물 연합뉴스 · 2015~2025년 · 6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프레시안 · 2018~2018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