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21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1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C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현대판 음서제’ 서울 구청 기능직 친인척 채용 비리 연속보도」, 「환경미화원 인권보고서 <쥐들과 함께 살고 화장실서 밥 먹는 그녀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환경미화원 인권보고서 <쥐들과 함께 살고 화장실서 밥 먹는 그녀들>」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