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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수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C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2천억 원 하수관 사업, 8년 만에 드러난 '땅 속 진실'」, 「분단 70년 탈북 20년에 바라보는 따뜻한 남쪽나라」, 「환경미화원 인권보고서 <쥐들과 함께 살고 화장실서 밥 먹는 그녀들>」, 「현직 군수, 국회의원에 2억원 전달하다 체포」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환경미화원 인권보고서 <쥐들과 함께 살고 화장실서 밥 먹는 그녀들>」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CBS · 2009~2015년 · 10편

2번 인물 MBC전주 · 2019~2019년 · 1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