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6편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2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동아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노대통령 최측근 전 총무비서관 출국금지 내막」, 「김대업 테이프 손댄 흔적 많다」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9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