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16년까지 주로 KBS강릉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시사기획 창-중국, 동해를 삼키다」, 「부실 총판 어패류 종묘 방류사업」, 「농경지 복구비 수백억원 엉터리 집행」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