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2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3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KBS강릉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北목선 삼척항 정박」, 「시사기획 창-중국, 동해를 삼키다」, 「삼척시의회 지역대형사업 독식 연속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