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39회 · 2018년 11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17

38년째 바닷속…잊혀진 17명

KBS강릉 보도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단독취재(0) 단독기획(0) 제보(0) <취재 착수> 평소 알고 지내던 취재원을 통해 38년 전 강원도 고성 앞바다에서 승조원 전원이 실종된 해양경찰 경비정 ‘72정’ 침몰 사고가 있었다는 말을 듣고 본격적인 기획 취재에 착수했습니다. 신군부 시절인 1980년 1월, 해경 경비정끼리 충돌해 경찰관 17명이 실종된 '대형사고'였지만, 유족들은 설명도 듣지 못했고, 당시 보도도 나오지 않아 외부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참사였습니다. 사고 이후 38년이 지난 지금까지 희생자도, 침몰한 경비정도 바닷속에 방치된 상황을 조명하면서 당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규명하고, 사고 원인과 인양 가능성 등을 들여다보고자 했습니다. <보도 제작 경위> 38년 전 발생한 사고라 취재 초기 당시 관련 기록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해양경찰 등 관계기관에 정보공개를 청구했지만, 정보 부존재 등을 이유로 필요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취재가 난항을 거듭하던 중 혹시 몰라 국가기록원에 당시 문서가 있는지 취재했고, KBS는 1980년 1월 23일 경비함이 침몰한 당일 작성된 '경비함 충돌사고 발생보고' 문서를 최초로 단독 입수해 보도했습니다. 국가기록원에서 38년 동안 비공개 문서로 남아있던 사실상 유일한 이 '사고 기록'은 정보공개 청구도 여의치 않아, 정부 비공개기록물 열람 신청 끝에 확보했습니다. 38년 전 ‘경비함 충돌사고 발생보고’ 문서에는 당시 사고 일시와 침몰 좌표는 물론 핵심사항인 사고 원인이 적시돼 있었고, 특히 침몰한 경비정이 ‘피해 선박’으로 적시돼 있는 것을 최초로 확인해 보도했습니다. 애초 침몰한 경비정이 ‘가해 선박’인 것처럼 잘못 알려지면서, 38년 넘게 죄인처럼 살아왔던 유족들은 이제야 ‘한’을 풀게 됐다며, 늦게나마 사고 원인을 바로잡았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취재진은 당시 문서를 근거로 침몰 추정 해역에 어선을 타고 현장 취재해 수심 등을 측정했고, 당시 근무했던 해경 대원을 수소문한 끝에 만나, 비교적 객관적인 사고 정황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또 대학 교수와 해군 구조구난대장 출신 등 전문가 자문을 얻어 침몰 경비정 인양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해 보도했습니다. KBS 보도 이후 유족들은 경비정 인양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해경은 탐색 계획을 한차례 번복했고,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다며, 인양에 소극적인 상황이었습니다. 보도 이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인양을 촉구하는 유족들의 청원이 회부됐고, 취재진은 해당 상임위 국회의원 전원과 접촉해 의원별 입장을 전수조사한 내용을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연속보도 이후 지역사회 관심이 커졌고, 국회의원들은 해양경찰청과 대통령비서실을 상대로 관련 질의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KBS 기사에 수백 개의 댓글이 달리자, 댓글 내용을 분석해 인양 당위성을 질의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청와대는 11월 19일 마침내 바닷속 '72정'을 찾겠다고 공식 답변했습니다. 이러는 사이 올해 4월 3일 시작된 첫 보도는 16꼭지(전국 7꼭지 포함)까지 늘어났습니다. ① 침몰 해경 72정…안 꺼내나 못 꺼내나 ② 최초 발생보고서 입수…진상조사 시급 ③ 침몰 현장 가봤더니…“인양 가능성 충분” ④ “유해 대부분 선내에”..경비정 인양 시급 ⑤ “인양 촉구” 집단행동 예고…정치권도 촉구 ⑥ “인양 명분 없어”…“국가가 배신” ⑦ 의혹 키우는 해경…사고 보고 조작 의혹 ⑧ “침몰 경비정 인양” 국회 청원 회부 ⑨ 국회 긴급 의견 조사…논의 활발 전망 ⑩ 눈물의 함상위령제…“72정 인양하라” ⑪ 탐색 '번복' 논란…유족, “2번 죽이는 것” 분통 ⑫ ‘인양 검토’ 부대의견 채택…침몰 72정 ‘새국면’ ⑬ “72정 인양해야”…유족 자체 탐색 방해? ⑭ 장비 있는데도 탐색 무계획…청와대 국감 질의 예고 ⑮ 침몰 ‘72정’ 탐색…임종석 “국가 책무라고 생각” ⑯ 침몰 38년 만에…청와대 “해경 72정 찾겠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대부분 실명 취재원을 인용했고, 복수의 관련 전문가 취재를 통해 팩트를 재확인하며 진실을 파악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제보자와 특별한 이해관계 없고, 직접 현장 취재했습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 선행 보도 해마다 현충일을 맞아 속초해양경찰서 주관으로 72정을 포함한 해경 순직자들에 대한 위령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 위령제 보도 같은 단순 추념 보도 등은 있었지만, 이번처럼 72정이 침몰한 1980년대 당시 문서를 입수해 분석하는 등 38년 넘게 가라앉아있는 '진실'을 인양하기 위한 끈질긴 기획보도나 연속보도는 없었습니다. =타매체 반향 38년 전 사고인데다 단독 보도 특성상 보도 초반 타매체 반향은 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연속보도 이후 현충일을 맞아 유족들이 기자회견을 열면서 대다수 매체가 관련 내용을 보도했고, 청와대가 ‘72정’을 찾겠다고 공식 답변한 이후 여러 매체가 관련 내용을 받아 기사화했습니다. (매체명-일자) 보도 제목 (연합뉴스-6/6) "38년 전 고성 앞바다에 침몰한 해경 경비정 진실 밝혀라" (뉴스1-6/6) 속초 경비정 72정 침몰사고…유족 "선체인양·진실규명 촉구" (서울신문-6/6)“경비정도 인양해 달라”···유가족들 충혼탑에서 침묵시위 (강원일보-6/6) 38년 전 침몰한 해경 경비정 인양 요구 (강원도민일보 6/6) “해경 경비정 72정 침몰 진상조사해야” (노컷뉴스 11/19) 38년 전 침몰한 해경 경비정 '72정' 찾는다 (MBC강원영동 11/19) 청와대, 1980년 침몰 해경 72정 인양 검토 (강원일보 11/20) “38년 전 침몰 경비정 `72정' 재수색” 등 4. 사회에 끼친 영향 청와대가 해경 ‘72정’을 찾기로 했습니다. 침몰 38년 만의 공식 답변입니다. 청와대 결정 이후 해경은 탐색 구조선을 72정 침몰해역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선체 인양은 탐색 이후 유족 등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 군사정권 이후로 38년 넘게 바닷속에 방치되고 있는 해경 경비정 ‘72정’의 실체와 관련 의혹을 공론화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보도 이후 전국에 거주하고 있는 유족들은 현충일을 맞아 ‘침몰 경비정 유족협의회’를 구성했고, 현재 해양경찰 측과 인양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진행되는 침몰 경비정 탐색에 이어, 인양이 현실화될 경우 유해 수습은 물론 당시 사고 경위 재조사 등 향후 큰 파장도 예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됩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이 보도는 언론윤리강령 기준을 준수했고, 1980년 1월 이후 바닷속에 방치되고 있는 '해경 경비정'처럼 38년 동안 가라앉아있는 '진실'을 수면 위로 꺼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은 청와대를 움직였습니다. 특히 16차례(전국 7차례 포함)에 걸친 연속 보도와 디지털 기사(취재후)는 네이버 기준 누적 댓글이 1,000개를 넘어서는 등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무엇보다 당시 사고 원인을 바로잡아 그동안 근거 없는 소문에 시달리며 고통받은 유족들을 위로했으며, 비공개 문서를 확보하는 등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현 정부는 비무장지대 유해 발굴 추진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유해 발굴 등은 대부분 육상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72정’탐색은 현 정부 출범 이후 해상 순직자에 대한 첫 유해 수습 시도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동해안 최북단이라는 지역 특성상 ‘72정’ 외에도 1974년 북한과 교전 중 고성 앞바다에서 침몰한 863함 등 잊혀진 해경·해군 함정들이 있습니다. ‘72정’ 이후 바닷속에서 잠든 해상 순직자들에 대한 유해 수습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6.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 없었고 반론 신청이나 중재위 피신청 사항 등도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39회 전체 총평

2018년 11월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68편이 출품됐다.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KBS의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관련 의혹>등 5편이 힘겨운 수상의 관문을 통과했다. 취재1부문에서는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의혹 보도>(KBS)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사안의 중대성을 반영하는 중요한 현안 보도로서, 11월 중 보도 가운데 가장 폭발성을 가진 보도였다. 어려운 취재여건에도 불구하고 내부 상황을 잘 정리해 보도했고 감시견인 ‘워치독’ 역할을 잘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KBS가 주도해서 보도를 치고 나가면서 후속보도가 이어지고 있고 새해 들어서도 사건의 흐름이 계속 되고 있다. 청와대 관련부서도 전면 개편되는 등 파장도 컸다는 점도 의미가 있었고, 핵심권부인 청와대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언론의 적극적인 감시라는 측면에서 사안의 중대성도 높이 평가됐다. 타사들도 좋은 후속 보도를 내고 있지만, 최초보도라는 점이 중시됐고 끈질긴 취재가 이어지고 있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는 요인이 됐다. 경제보도 부문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 분식회계 밝혀낸 연속보도>(한겨레신문)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팀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건과 관련한 삼성 내부문건을 입수해 분식회계 의혹의 중요한 근거를 제시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복잡한 회계문제를 검증한 노력이 돋보였다. 대기업과 회계법인의 민낯을 고발해 금융 감독 당국이 적극적으로 감사인의 역할을 수행할 것을 촉구하는 등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사실상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식매매거래 일시 중단으로 이어지는 등 실직적인 후속 조치로 이어졌고, 큰 틀에서 기업회계의 투명성과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하는 언론의 역할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는 <프랑스내 한국 독립운동사 재발견>(연합뉴스)이 선정됐다. 2017년 12월부터 최근까지 프랑스 독립운동가 후손 찾기와 미(未)보고 사료 발굴 등으로 모두 8차례 12건의 기사를 작성하는 등 특파원이 오랫동안 신념을 갖고 취재한 점이 돋보였다. 특파원이 외국의 한 지역에서 여러 건의 독립운동사를 연속으로 발굴하는 건 사례를 찾기 힘들 만큼 매우 드문 경우로, 특파원의 관심과 노력이 좋은 보도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연속보도를 통해 국내 독립운동사학계의 관심을 고조시켰으며, 우리 독립운동사에서 빠져있는 부분을 채우고 사료의 범위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는 점을 심사위원들은 높이 평가했다. 기획보도 방송 부문에서는 <‘문팬’ 카페지기...코레일 자회사 이사로>(JTBC)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낙하산 인사 관행과 문제점을 데이터로 잘 제시했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을 활용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된 1,700여명의 공공기관 임원을 전수 조사하는 노력의 결과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던 보도였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팬클럽인 ‘문팬’의 카페지기가 코레일의 자회사 이사로 선임됐다는 발굴 보도 등은 살아있는 권력의 낙하산 인사 관행을 가감 없이 다뤘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지역 취재보도 부문에서는 <윤장현 전 시장도 당한 대통령 사칭 사기>(광주일보)가 수상했다. 시민들의 입장에서 어이없고 충격적인 사건을 잘 발굴해 보도했다. 첫 보도 당시 익명 처리한 점은 아쉬웠으나, 해당 보도가 없었다면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았다는 점이 적극 고려됐다. 한국 정치구조의 왜곡된 한 단면을 드러낸 보도로서, 광주일보의 보도 이후 파장도 점점 더 커졌으며 여러 새로운 맥락도 드러났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8년 11월

제339회(2018년 1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관련 의혹
1-08 KBS 최창봉·정성호·홍성희
경제보도부문 · 1편
삼성바이오 고의 분식회계 의혹 밝혀낸 연속보도
3-03 한겨레신문 이완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프랑스 내 한국독립운동사 재발견
4-05 연합뉴스 김용래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학원 상담실장 출신 ‘문팬’ 카페지기…코레일 자회사 이사로 외 7건
5-01 JTBC 허진·신진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윤장현 전 시장도 당한 대통령 사칭 사기
6-12 광주일보 박진표·김형호·김용희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독방 거래’ 등 교정비리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청소년 심야 불법 노동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청와대 안보실 비서관 사칭 '가짜 메일' 유포…누가? 왜?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3기 신도시 유력 후보지 개발 도면 유출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대법원 수백억원대 전자법정 입찰비리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댓글공작' 前 장성도 해외 도피...연금은 꼬박꼬박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양승태 사법부의 블랙리스트법관 불이익 실체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관련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KBS
교촌치킨 회장 6촌 직원 폭행 영상
후보 취재보도1부문 조선비즈
단독 입수 영포빌딩 이명박 청와대 문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IN
자유한국당 의원 불법정치자금 수수 및 검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구두 닦고 자녀 학원 등원까지... ‘폭언’ 항의하자 해고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靑 특감반 부적절한 골프회동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화해치유재단 강제해산 결정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안보리, 남북철도연결 공동조사 대북반출 허용…제재면제 인정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두 얼굴의 총장님’..카이스트·디지스트 총장 연구 비리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현대상선 실사보고서·산은 정상화 방안 대외비 문건 입수·분석
후보 경제보도부문 중앙일보
LG전자 서비스센터 노조 설립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데일리
삼성바이오 고의 분식회계 의혹 밝혀낸 연속보도
수상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신도시 ‘출퇴근 지옥’…분담금 25조 어디로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기관들 한진칼 지분 집중매수..한국판 엘리엇 나오나 외
후보 경제보도부문 아시아경제
골드만삭스 사상최대 무차입 공매도
후보 경제보도부문
대한민국 성범죄 처벌은 복불복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배달 소년 죽음 내몬 어른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청소년 자해 3부작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로스쿨 10년 리포트] 학벌제국 대형로펌, 서열화된 로스쿨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프랑스 내 한국독립운동사 재발견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민의 왜곡 그만, 선거개혁 마지막 기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인권 있는 노년을 위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직장 내 괴롭힘 기획취재, 직장지옥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민중의소리
‘복마전’ 분양형 호텔...124개중 110개 소송중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학원 상담실장 출신 ‘문팬’ 카페지기…코레일 자회사 이사로 외 7건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아찔한 브레이크 결함.. 그들은 알고 있었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사학의 私생활 - 비리사학 전수조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미얀마 현지 취재 –KAL858 잔해를 찾아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나라 땅 빌려 잇속 챙기기”... 국유지 부실 관리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뇌물수수'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 잠적 8년만에 검거 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전북
GS칼텍스, 위장업체 일감 몰아주기 410억대 특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남도일보
수도권 최대 곡창지대 화성‘장안뜰; 축사 확보 전쟁터 되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석포제련소 주민건강영향 조사결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안동MBC
요양원 그 불편한 진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영남일보
골프 특목고의 일그러진 민낯-운영 비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광주
양식장 배출수...묵인된 해양 오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불량 달걀 불법 유통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강원민방
부산 ‘라돈’ 아파트 실태 고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TV
4년의 추적, 2천억 원 하수관 판도라를 열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돈 주고 사는 단체장 상의 민낯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윤장현 전 시장도 당한 대통령 사칭 사기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경찰 “‘혜경궁 김씨’는 이재명 부인 김혜경씨”(1보) 및 관련보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마이크로닷 사기피해 관련자 단독 인터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부매일
부산 중구청장 재산 20억원 축소 신고 파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CBS
엉터리 일자리, 두 번 우는 청년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부산
“악마를 보았다.” 유통업체 대표의 갑질 폭행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TJB대전방송
수상한 놀이학교, 절실함 파고든 공동육아의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충북
애물단지 된 산업단지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부산MBC
만세운동 100주년 기획> 3·1 정신 대구경북의 ‘얼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신문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시리즈 154회차)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대구일보
심층기획 ‘1300리 낙동강의 눈물’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인간과 고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끌려간 사람들, ‘지쿠호 50년의 기록’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경남
환경기획 – 내가 버린 쓰레기(15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원주MBC
교통단속 150만 건의 비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시험발사체 성공 (사진)
후보 전문보도부문 동아일보
사라진 방화 … 화재 조사의 불편한 진실 (온라인)
후보 전문보도부문 YTN
YTN 영상리포트 (방송영상)
후보 전문보도부문 YTN
잘려나간 ‘제주의 생명’…개발이 행복을 가져다 줄까 (사진)
후보 전문보도부문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