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12년까지 주로 C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전군표 국세청장에게 6천만원 줬다“ 진술 파문」, 「전문직 고소득자 소득신고 실태」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