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한국경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K방산 날개 꺾는 낡은 규제」, 「외국인 250만시대, 달라진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 「소외된 노동, 그 현장을 가다」, 「전문직 고소득자 소득신고 실태」, 「짓밟히는 필리핀 여성들의 코리안 드림」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