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한국경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K방산 날개 꺾는 낡은 규제」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8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