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6편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13년까지 주로 강원도민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신생아 불법 매매 최초보도」, 「분수림 벌목 현장을 가다」, 「개인통신 정보 수사기관이 무차별 입수」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