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5년부터 2016년까지 주로 매일경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증시는 지금 작전중」, 「서울사람들 이렇게 움직인다」, 「진승현 게이트 국정원 개입 및 진승현씨 총선자금 제공」, 「12·12가 녹음됐다」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