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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근
이달의 기자상 수상 0편 · 출품 10편
이달의 기자상에
10편
을 출품해
0편
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주로 YTN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3기 신도시 유력 후보지 개발 도면 유출 사건
후보
제339회
2018.11
취재보도1부문
YTN
외환은행, 과도한 직원 개인정보 수집·메일 사찰
후보
제297회
2015.5
취재보도1 부문
YTN
댕기머리 샴푸, ‘허가’ 따로 ‘제조’ 따로
후보
제297회
2015.5
취재보도1 부문
YTN
재벌가 비자금 조성 · 횡령 의혹 연속 단독 보도
후보
제295회
2015.3
취재보도1 부문
YTN
항공권 바꿔치기 … 법무부도 뚫렸다
후보
제295회
2015.3
취재보도1 부문
YTN
주요 사이트 개인정보 유출 위험
후보
제294회
2015.2
취재보도1 부문
YTN
가수 바비킴, 기내 난동 … 승무원 성추행까지
후보
제293회
2015.1
취재보도1 부문
YTN
제2롯데월드 누스 등 부실공사 의혹
후보
제292회
2014.12
취재보도1 부문
YTN
‘가방 속 시신’ 수사 보도
후보
제292회
2014.12
취재보도1 부문
YTN
<제일저축은행, 유흥업수 불법 대출> 단독 보도
후보
제253회
2011.9
취재보도부문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