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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바다이야기' 사건 특종보도」, 「예산 대해부, 나라살림 이대론 안된다」, 「유치장·구치소 장애인엔 ‘짐승우리’」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예산 대해부, 나라살림 이대론 안된다」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경향신문 · 2003~2016년 · 10편

2번 인물 YTN · 2014~2014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KBS · 2018~2020년 · 2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