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0편 · 출품 3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0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82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연합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보복폭행 보도」, 「2백만불 증발사건」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