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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식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1968 꽝남! 꽝남!’ 연속 보도」, 「2013 격차사회를 넘어-밀려난 삶들의 공간」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