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KBC광주방송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다치고 짤리고 돈 못받아도”...산업기능요원의 눈물」, 「광주시립예술단 비리」, 「기아차 직원 세습 채용 합의서 단독 보도」, 「대우계열 12개사 워크아웃」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