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3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7년부터 2011년까지 주로 KBS울산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공공청사 일제 호화욕조」, 「심야의 무법자」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심야의 무법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