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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관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영남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맹꽁이를 구조하라」, 「비운(悲運)의 괭이갈매기」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비운(悲運)의 괭이갈매기」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