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5편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1995년부터 2004년까지 주로 대한매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대입 수시모집 부정 충격, 학생부 위조 장학생으로 합격」, 「학벌타파」, 「초·중·고 사교육비 99년 6조7,000억원 교육부 첫 실태조사」, 「증권투자 동료의 증권작전 살인사건」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