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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8년까지 주로 강원도민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공무원 해외연수 실태 보고 : 그들은 지금?」, 「대한민국 미술대전 및 미술계 비리의혹 추적보도」, 「철원민북 ‘농경지 경매‘ 파문」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강원도민일보 · 2001~2018년 · 6편

2번 인물 KBS · 2007~2017년 · 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