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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식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도박공화국 집중추적 보도」, 「'도심속 외딴섬' 영구임대아파트 심층 취재·보도」, 「명성왕후 '임오군란 피난일기' 발견 최초 보도」, 「지충호 사건, 정확하고 치밀한 보도」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한겨레신문 · 2006~2006년 · 4편

2번 인물 충청투데이 · 2006~2007년 · 4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