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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선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조선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세계적인 피겨 스타 메드베데바, 자기토바 연속 특종 인터뷰(평창올림픽 금-은메달리스트) & 올림픽 이후 두 선수 특종 보도」, 「얼음 녹은 북극 ‘자원 新대륙’을 잡아라」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