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0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중앙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법에 가려진 사람들」, 「북한체조 이병문씨 남한 두 동생과 통화」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당원에 머리채 잡힌 당 대표」 입니다.
근거 — 같은 매체(중앙일보)인데 기록 사이가 22년 비어 있다. 한 사람의 긴 경력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8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