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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0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중앙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법에 가려진 사람들」, 「북한체조 이병문씨 남한 두 동생과 통화」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당원에 머리채 잡힌 당 대표」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중앙일보 · 1990~1990년 · 1편

2번 인물 중앙일보 · 2012~2012년 · 1편

근거 — 같은 매체(중앙일보)인데 기록 사이가 22년 비어 있다. 한 사람의 긴 경력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서울신문 · 2020~2020년 · 1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8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