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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원
이달의 기자상 수상 0편 · 출품 10편
이달의 기자상에
10편
을 출품해
0편
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주로 파이낸셜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임팩트투자, 새로운 실험
후보
제315회
2016.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 우리의 문제는 정치에 답이 있다> 연중기획 시리즈
후보
제305회
2016.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국민행복지수 발표 하루 만에 결과 달라진 이유는
후보
제275회
2013.7
취재보도1 부문
파이낸셜뉴스
‘1544-7575’ 같은 골드번호는 3억원...연 5000억 불법매매시장 전락
후보
제265회
2012.9
취재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녹색성장 빛과 그림자> 시리즈
후보
제265회
2012.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명동 사채시장 사라진다
후보
제254회
2011.10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자본주의 독버섯 ‘화이트칼라 범죄’ 대해부
후보
제252회
2011.8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新 우리사주도입 10년 대 해부
후보
제249회
2011.5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고소득 전문직 ‘사’ 자들의 전쟁
후보
제248회
2011.4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개인정보 사기에 멍드는 한국
후보
제245회
201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