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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재웅
이달의 기자상 수상 0편 · 출품 5편
이달의 기자상에
5편
을 출품해
0편
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1년까지 주로 파이낸셜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명동 사채시장 사라진다
후보
제254회
2011.10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자본주의 독버섯 ‘화이트칼라 범죄’ 대해부
후보
제252회
2011.8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新 우리사주도입 10년 대 해부
후보
제249회
2011.5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
고소득 전문직 ‘사’ 자들의 전쟁
후보
제248회
2011.4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개인정보 사기에 멍드는 한국
후보
제245회
201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