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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한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6편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2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MBC부산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보도특집 ‘그들만의 고통’, 부제 : 위기의 소방관」, 「숨막히는 터널」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