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0편 · 출품 1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8편을 출품해 10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4년부터 2018년까지 주로 MBC부산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미세먼지의 비밀’」, 「솔깃한 유혹 ‘땡처리아파트’」, 「어청수 경찰청장 동생, 性賣買 호텔 운영」, 「석면쇼크: 암 발병률 11배」, 「HD특별기획 2부작 '섬'(부제: 긴급진단 "초고층 주택")」, 「육군인쇄창 부지 ‘병풍아파트’의혹」, 「제3지대 이주민촌 - 버려진 정책이주촌」, 「보도특집 ‘그들만의 고통’, 부제 : 위기의 소방관」, 「저질 멸치선물 예산낭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9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