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2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주로 MBC부산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부산도시가스’ 부풀린 투자비에 부당요금」, 「4대江에 버려진 175억 예산」, 「어청수 경찰청장 동생, 性賣買 호텔 운영」, 「엉터리 공항 소음대책사업」, 「석면쇼크: 암 발병률 11배」, 「HD특별기획 2부작 '섬'(부제: 긴급진단 "초고층 주택")」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