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08년까지 주로 MBC삼척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잡석이 석탄으로 둔갑」, 「삼척MBC창사 32주년 보도특집 백두대간의 선택, 그 빛과 그늘」, 「식품안전 시리즈 - 유전자변형 식품의 안전성」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