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MBC강원영동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여음(餘音) 아직, 남겨진 소리」, 「잡석이 석탄으로 둔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