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3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2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MBC강원영동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양양군 공무원의 ‘계엄령 놀이'」, 「여순사건 60년 특별기획, ‘잃어버린 기억’」, 「특별기획, 현장기록 - 사라지는 역사, ‘터’」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