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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걸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6년부터 2011년까지 주로 세계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MB 美 의회 연설은 ‘로비 업체’ 작품이었다」, 「교육부 고3 내신자료 오류 많다」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